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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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P 백신이란 무엇인가 

DTaP 백신은 아동기 질환인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에 대한 혼합 백신이다. 원래는 한가지 질병에 대한 백신 1개씩 따로 접종되었다가 1980년대 중반 아동들에게 1회 접종으로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 추가 접종이 이루어졌다. 부모들은 백신을 여러 번 맞히기 위해 아이를 병원에 자주 데려오로록 권고받았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다. 그래서 부모들의 협조를 높이고 한 번 내원시 여러가지 백신을 접종 할 수 있도록 백신들이 이른바칵테일로  섞이게 되었다. 이는 아동이 여러 개의 예방주사를 따로 맞는 대신에백신 칵테일형태로 한번에 맞아 접종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다. 최초의 혼합 백신이 DPT, 즉 디프테리아, 파상풍, 그리고 전세포(whole-cell) 백일해 백신이었고 이 백신은 심각한 신경학적 손상, 발작, 심지어 영아 돌연사 증후군(SIDS)까지 일으켰다. DPT 백신이 사용된 지 수년이 지나면서 미국 백신이상 보고 시스템(VAERS)에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자 대중의 압력이 거세어졌다. 유전학자인 마크 가이어 박사는 백일해의 독성이 신경학적 손상의 원인이 된다고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수년간 보고하였고 나중에 백일해의 독성을 약화시키는 연구를 맡게 되었다. 이것이 현재 사용하는 무세포(acellular) 백신 DT(a)P 백신이다. 비록 DTaP 백신이 초기의 전세포 백신만큼 부작용이 크지는 않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와 의사들은 DTaP 백신이 발작, 건강 문제, 악성변비, 고열, 그치지 않는 울음, 통증, 접종부위의 부어오름, 척수염, 뇌염, 학습 장애 및 다른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고 믿고 있다. 일부 부모들은 DTaP 백신 접종 후 아이의 돌연사를 보고하기도 했다. 

DTaP 백신은 누구에게 권장되는가? 

DTaP와 어린이: 

이 백신은 아동기 백신의 한 종류이다. 디프테리아와 백일해 백신은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까지 흔했던  아동기 질병을 예방하도록 만들어졌다. 파상풍은 미국의 근대화가 이루어지기 전인 19세기와 20세기 초까지 시골 농장에서 일했던 모든 연령대의 근로자들이 작업중 다친 상처부위를 통해 동물의 배설물에 노출되어 걸리는 흔한 감염성 질환이었다. 초기에는 생후 2개월에서 접종을 시작해 총 5회를 접종하도록 계획되어 있었다. 만일 아이가 초기에 접종 시기를 놓친 경우에는 나중에 ‘Catch-up(만회)’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성인 대상 Tdap: 

2011년에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백일해가 미국 전역에 걸쳐 유행하였기 때문에 성인에게 디프테리아와 파상풍균의 독성을 줄인 형태인 TdaP 백신을 접종받도록 권고하였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부모를 통해 백일해가 전염될 수 있으며 대부분 성인들이 오래전에 접종을 받아 더 이상 면역력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기관은  백일해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성인이 그 원인 중 하나라고 추정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7세 이상의 아동에게 DTaP 백신을 접종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Tdap 백신인 아다셀은 19세에서 64세까지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접종받을 수 있도록 2005 610일에 승인받았다. 

또 다른 대안 백신으로는 백일해 요소를 제외한 TD 예방주사(tetanus and diphtheria)가 있다. 텔레비전 광고와 병원들은 부모와 간호사, 의사들이 백일해의보균자가 될 수 있으므로 DTaP 백신을 접종받으라고 권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매10년 마다 모든 성인이 추가 접종을 받도록 권장한다. 

누가 DTaP 백신을 접종 받아서는 안 되는가? 

이 질문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의 많은 청소년들의 면역체계가 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필자의 의견으로는 만약 어떤 아이나 성인이 면역 체계가 약하고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DTaP 백신을 접종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아래와 같은 권고문을 만들었다: 

- 감기와 같은 경미한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경우 접종을 받아도 됨
- 중증이나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는 아동은 회복이 된 다음에 DTaP 접종을 받아야 함  
- 다음의 증상을 보이는 아동은 추가 접종을 받으면 안 됨:

 DTaP 접종 후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경우접종 후 7일 이내에 뇌나 신경계 질환이 발생한 경우 

- 접종 후 다음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담당의사와 상담할 것:

발작이 일어나거나 실신하는 경우, 3시간 이상 멈추지 않고 계속 우는 경우, 얼굴, , 목 등이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을 일으키거나 40.5℃ 이상의 고열이 나는 경우

그런데 음식 알레르기, 당뇨병, 자폐증, 학습 장애, 비만 우울증, ADHD, 그리고 다른 신경학적 문제 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접종을 피해야 하는 이런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접종을 받고 있다.

DTaP 백신이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의 이유가 되는지 혹은 증상을 더 악화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연구는 시행된 적이 없다. 또한 백신을 접종받은 수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접종 후 상태를 모니터 한 후속 연구도 시행된 적이 없다. DTaP 백신이 성인들에게 새롭게 권고되는 이 시점에서 필자는 이미 섬유조직염, 크론병, 만성 피로, 천식, 당뇨병, 그 외 다른 질병을 가진 성인들이 백신을 접종 받고 나면 그 부작용으로 다른 건강문제들을 겪게 될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DTaP 백신은 어떻게 접종되는가?

DTaP 백신은 팔이나 윗쪽 허벅지에  근육주사 형태로 접종된다. 1세 이하의 영아에게 사용되는 바늘의 길이는 1.5 cm 정도이고 그 이상 연령에게는 최대 3.2 cm 길이의 바늘을 사용한다. 어떤 DTaP 백신은  폴리오(IPV), B형간염(Hep B), 또는 Hib 백신과 함께 혼합되어 접종되기도 한다. 그러나 돌 이전의 아이에게 수차례 접종되는 이런 혼합백신에 대한 장기적 안전성 연구는 시행된 적이 없다.

출처: http://www.childhoodshots.com/What-is-the-DTaP-Vaccine-s/25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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