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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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P 백신의 위험성 


지난 수년동안 DTaP백신접종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P (전세포 백일해 톡소이드) 성분이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알려졌다.1912년 두 명의 프랑스 세균학자에 의해 전세포 백일해가 첫번째 백신으로 사용되었다. 
이 질병으로 인해 수많은 영유아들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어서 백신을 찾아내기 위한 필사적인 연구에 박차를 가해야 했다. 그러나 백신 계발은 기술적으로 매우 서툴렀고 비록 백신이 병을 예방한다는 증거는 없었지만 질병의 중증도를 낮춰줬을 수도 있다. 
그 뒤 1925년에 메드슨(Thorvald Madsen) 박사가 기존 백신을 수정하여 Faroe Islands의 북해 쪽에서 광범위한 규모로 최초의 전세포 백일해 임상시험을 했다. 그 연구가 성공했는 지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병의 중증도를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1942년에 미국에서 최초의 DPT 복합 백신이 계발되었다. 
  
미국 과학자인 캔드릭(Pearl Kendrick)은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독소에 전세포 백일해를 혼합하여 처음으로 칵테일 백신을 만들었다. 이 백신은1997년까지 널리 쓰였으나 수많은 의사들과 부모들이 백일해 성분의 부작용으로 인한 심각한 신경학적 손상사례를 보고했다. 
이 백신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심각한 신경학적 장애를 일으켜서 휠체어나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나 튜브로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하는 경우까지 발생했다. 이 백신이 탈수초성 질환을 일으켜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기도 했다. 
이 백신은 이미 일본인들이 사용했던 안전한 백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선 여전히 사용되었다. 일본 과학자인 사토(Yuji Sato)는 B. pertussis의해 분비되어 배지로 옮겨진 정제된 헤마글루티닌 (HAs: 실사형 패혈성 인후염과 백혈구 증가 촉진인자 HA)으로 구성된 비세포성 백일해 백신을 계발했다. 일본은 1981년부터 이 약독화 백신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나 미국은 기존의 백신을 계속 사용하였다. 

CDC에 무시당한 연구들 

1982년에 FDA는 백신 심포지움을 개최했는데 일본 과학자들은 B. pertussis가 분비하는 독성물질이 백일해에서 발생되는 신경학적 합병증과 예방접종의 부작용인 신경학적 질환의 원인일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1989년에 열린 백일해와 백일해 백신에 관련한 신경학적 합병증에 대한 국제 워크샵에서 멘크스(John Menkes, 신경학자이자 UCLA 소아과의사)박사와 다른 과학자들도 “백일해의 내독소, 백일해 독소와 백신의 부작용이 신경학적 합병증의 원인이라는 충분한 자료가 있다.”라는 데에 동의했다. 
이런 발표를 보면 그 때만 해도 우리가 질병의 기전이나 백신이 상해를 일으키는 사실에 대해 얼마나 과학적으로 무지했는지 를 알 수 있다. 

미국은 1997년까지 기존의 전세포 백신을 계속 사용했다. 지금은 여러회사들이 다양한 DTaP 백신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DTaP백신은 최초 백신보다 부작용이 적고 손상을 덜 일으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여러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 역사적으로 DPT에 함유된 전세포 백일해 성분은 백신에 포함된 모든 성분 중에서 가장 위험한 독소 중 하나로 여겨진다. 

DPT 백신과 관련된 첫번째 상해  

백신 부작용 보고시스템(VAERS)이 1991년에  설립되기 전에는 공식적으로 백신 관련 부작용을 보고할 만한 기관이 없었다. 의사들은 백신이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의심해도 이런 문제들을 알리는 것을 꺼려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법적소송에 휘말리거나 법적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다. 또한 그들은 백신과 안전성 문제를 책임지고 관리하는 정부기관을 신뢰했다. 다행히도 지금은 많은 의사들이 백신이 사람들에게 해를 끼친다는 수많은 증거들을 더 이상 무시하지 않는다. 
  
초기 DPT 백신의 무서운 영향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이 출간되어 왔다. 지난20년 동안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어 온 안전한 백신이 있음에도 미국은 이를 무시했다. 그러다가1978년이 되어서야  FDA에서 연구비를 지원받아 UCLA에서 처음으로 DPT 백신으로 인한 상해 통계 연구를 실시했다 
아기가 백신을 맞고 나서 몇 시간 동안이나 통제되지 않을 정도로 울다가 경련을 일으켜 쓰러지고 결국은 몇 시간 뒤에 사망하는 경우들이 보고 되었지만 백신 사용을 계속 권장하는 주류 의학계는 이를 무시했었다. 
Washington, DC에 있는 국립 백신 정보 센터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피셔(Barbara Loe Fisher)와 쿠터박사(Dr. Harris Coulter)가 공동으로 저술한 ‘A Shot in the Dark’ 책에 보면DPT 백신에 함유된 P성분이 아이들의 건강에 매우 위험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있다. “이런 사전분석에서 나타난 가장 놀랄만한 현상은 DPT 예방접종 후에 지속적으로 우는 경우(뇌감염) , 유사 경련 에피소드, 기절하는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그들은 유년기의 다른 백신 프로그램보다 DPT 백신의 부작용이 심각하게 발생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연구는 결국 정치적인 압력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이 과소평가되는 결과를 보여주긴 했으나 미국이 어쩔 수 없이 약독화된 백일해 백신인 DTaP백신을 사용하게 되는 촉매 역할을 했다. 이는 역사적으로 일반적인 인식이 대규모로 전환되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 사건 이전에 일반인들은 백신 프로그램, FDA, CDC, 백신이 안전하다고 보증하는 의사들을 완전히 신뢰했다. 
나 같은 소수의 사람들만이 외부 세균, 바이러스와 인공적인 화학물질을 영유아의 몸에 주입하는 데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 상당히 우려했었다. 구형 백신이 보류되고 더 안전한 신형 백신이 사용되는데 거의 20년이나 걸렸다. 1995년 이전에 태어난 아이들은 구형 DPT 백신을 접종받았다. 

DTaP백신이 백일해 발병을 일으키다 

질병으로 인한 유년기 감염과 이와 관련된 사망사례의 대부분은 1920년에서 1950년 대 사이에서 급격히 줄어들었다. 현재 디프테리아와 파상풍은 매우 드문 질병이다. 그러나 백일해는 예방접종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계속 발병하고 있다. 
CDC는 소아마비, 수두를 박멸한 것과 또한 디프테리아와 파상풍의 감소를 자신들의 업적으로 돌리길 좋아하다. 그런데 만일 백신이 정말 큰 역할을 했다면 왜 여전히 백일해 발병이 계속 일어날까? 그 이유는 백신이 인체가 질병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많은 면역학자들은 백신이 질병의 발현을 억제하고 접종된 질병균에 대해서는 인체가 완전히 다르게 대응하게 된다고 믿는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현상이 좋은지 알 수 없다. 백신에 함유된 백일해 내독소가 아이와 성인에게 백일해를 유발할 수 있는가? 
왜 예방접종율이 높은 인구 집단에서 백일해 발병률이 높은 것인가? (이미 발생한4번의 주요 백일해 발병사례를 보면 백일해에 걸린 사람들 70% 이상이 이미 접종을 모두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1996년 Vermont주에서 백일해가 발병했는데 병에 걸린 아이들 중의 74%는 이미 백일해 백신을 3-5번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Cyprus에서 대규모 발병이 있었는데 병에 걸린 사람들의 79%가 이미 백신을 3-5번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New Jersey에서 백일해가 발병했는데 병에 걸린 아이들의 100%가 이미 접종받은 상태였다. 나는 “백신이 질병을 일으키고 있는지 그들이 모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이런 정보가 대중에게 알려진다면 수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프로그램이 허물어질 것이다. 
이 나라에 대한 신뢰가 점점 붕괴되는 것은 마치 따뜻한 봄철 웅덩이에 사는 아메바가 점점 커져가는 것과 같다. 사람들은 CDC, FDA, 의료국에서 지역병원, 대중매체까지 이르는 전 의료 시스템이 만드는 부패와 탐욕에서 점점 깨어나고 있다. 

백신부작용 보고시스템 (VAERS) 

백신을 사용한 지가 80년이 지났다. 어떤 사람들은 FDA나 CDC같은 책임있는 기관이 백신으로 인한 심각한 손상을 의사나 부모가 보고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Washington에 ‘소극적 보고 시스템’이 설립된 1990년 이전에는 그런 보고 시스템이 없었다. 지금은  의사들이 백신접종 후에 발생한 부작용을 Washington에 있는 정부기관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의회 기록에는 모든 부작용 사례 중 10%만이 보고되고 나머지는 무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치 여우보고 닭장을 지키라는 꼴이다. 
내가 백신 문제에 대해 수십권의 책을 읽어봤는데 일관된 한 주제는 다음과 같다. 즉  의사들은 아이가 백신과 관련된 부작용을 겪었다는 부모들의 보고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부모들은 부작용이 너무 심각해서 아이가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된 후 죽거나 백신부작용이 나타나기 전 상태로 절대 돌아갈 수 없는 사실을 보고한다. 
부모는 아이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이 안전하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연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문제들을 더 잘 알고 있다. 

백신에 포함된 티메로살 

2000 – 2003년에 이르러 의회증언에서 에틸 수은의 한 형태인 티메로살이 많은 백신에 들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티메로살은 안정제, 보존제, 첨가제(백신반응을 자극하는 용도)로 쓰였다. DTaP는 EPA 안전 수치량(0-4 micrograms)(1회 접종 시 25 micrograms)를 초과하는 백신 중 하나이며, 미량의 티메로살이 여전히 들어 있다. 
티메로살은 인체에서 쉽게 배출되지 않고 뇌나 다른 지방조직에 축적되는 수은 형태의 유독성 물질이다. 사실 티메로살은 다른 형태의 수은보다 더욱 배출되기 힘든 종류다. 
음식에 들어있는 메틸수은과 비교해보자면2005년 국립보건원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에틸수은은 메틸수은보다 뇌혈관장벽을 훨씬 빠르게 침투하여 무기수은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훨씬 더 유독하다.” 
수은에 오염된 물고기를 먹는 것과 백신을 접종받는 것을 비교하는 것은 마치 사과를 먹는 것과 오렌지를 주사로 맞는 것과 같다. 소화기관을 거치면 몸은 어느 정도까지는 수은을 배출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그러나 티메로살이 들어있는 백신을 직접 근육에 맞으면 수은이 혈액을 통해 몸을 순환하며 그대로 흡수된다. 그래서 백신접종 이후 혈액검사 상으로는 높은 수은량이 측정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CDC와 다른 보건 당국에서는 이런 혈액검사의 결과만 믿고 백신에 함유된 티메로살이 안전하다고 주장하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안전한 형태의 티메로살이 있는가? 

티메로살 제조업자인 Eli Lilly는 티메로살이 유독하다고 알고 있고 그 유독성에 대해서 많이 경고했다. 모든 독성 물질은 반드시 물질안전성 자료표(MSDS)에 표기된다. 
티메로살에 대한 MSDS를 보면 “Section 3: 위험성 식별- …신장, 간, 비장, 골수, 중추신경계(CNS)에 독성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복적이거나 장기간 노출될 경우 해당 장기의 손상이 생길 수 있다. 
Section 3: 위험성 식별 - ...유아나 태아(임신기간동안)가 수은에 노출될 경우 경중증도에 이르는 정신지체나 운동조절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Section 11: 독성 정보 - 인간에 미치는 만성 결과에 대한 특이사항: 동물관련 자료에서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인체에 관련된 자료는 없음." 

의회 증언이 있은 후 백신 제조자들은 백신 내의 티메로살 성분을 줄이기로 동의했다. 
그러나 이미 티메로살은 유해하다고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백신에 첨가제로서 티메로살이 들어 있다. 
일부 DTaP백신에는 티메로살 뿐만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라텍스, 알루미늄 인산염, 폴리소르베이트80과 인체 내에 속하지 않는 많은 다른 화학물질이 첨가되어 있다. 

현재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최신 연구들이 많이 있다. 2007년 독성학과 환경 건강 저널에는 “티메로살의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고 수십 년 동안 이에 대한 연구들이 발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에서 티메로살이 여전히 쓰이며, 특히 미국을 비롯해서 전세계적으로 생산되는 다양한 백신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제약산업에서 티메로살 사용은 매우 만연하고 어느제품에 사용되는지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현실은 현대사회가 겪는 의학적 위기상황을 보여준다.“ 고 발표되었다. 
미국의 최고 의사들도 티메로살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를 이미 인식하고 있으나 그들의 손이 꽁꽁 묶여 있는 상태나 다름없다. 만약 이 문제를 폭로할 경우 그들이 설 자리는 없어질 것이다. 

DTaP 접종 스케쥴 

백신은 유년기 백신 프로그램의 일부로 아이들은 생후 2개월이 되어 5차 접종 중의 첫번째 접종을 받는다. 12세 되면 추가접종을 권고받는다. 사춘기와 성인의 경우 백일해 성분을 제거한 TD나 백일해와 디프테리아의 약독화 형태의 백신(Tdap) 접종을 권고받는다. 

출처: http://www.childhoodshots.com/Dangers-of-the-DTaP-Vaccine-s/26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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