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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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예방접종의숨겨진이야기


1999 9월호국가백신정보센터(NVIC, National Vaccine Information Center) 소식지에실린이야기-많은부모들이예방접종발생한부작용사례들때문에의무적예방접종시행에의문을제기하다.

 

주보건당국은아이들이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입학에필요한 3차에걸친B형간염예방접종이필요하다고법으로정했는데많은주의학부모들이이런의무적시행에반대하는입장을취한다는뜻을 NVIC보고하고있으며숫자는점점늘고있다. 동시에많은학교와회사들은이런주보건당국의지침을그대로따르기위해많은사람들에게학교입학이나취직전에 B형간염예방접종을마쳤다는진단서를제출하도록요구하는데예방접종심각한부작용에시달리는아이들과성인의수는점점늘어가고있다.

 

 NVIC연방보건당국이나주보건당국이미국내에서 B형간염의위험성이나현재까지알려졌거나아직알려지지않은 B형간염백신의위험성을일반대중에들에게올바로알려주지않고일방적으로의무적B간염예방접종을시행한다는입장을취하고있다.  B형간염과 B형간염백신의위험성에대한정확하고완전한정보가제공되지않으면어떤개인이의학적조치를받을발생할있는상해나사망사건에대해행사할있는기본권과비슷한접종전사전동의권을올바로행사할없다.

 

다음은 B형간염, B형간염백신과 B형간염예방접종시행정책에대해이미알려져있거나아직알려져있지않은내용에대한전반적인이야기다.

 

B형간염은전염성이강하지않다.

 

미국에서발생하는감염성질환때문에백신이계발되어의무접종에포함되기도하지만이런전염성질환과는달리 B형간염은아이들에게흔하게일어나지않고전염성도강하지않다. B형간염은감염된체액이나감염된혈액을통해가장많이전염되는성인질병이다. B형간염이주로발생하는고위험군은주사바늘을공유한마약중독자, 성적으로문란한동성연애자나일반인, 교도소와같은감금시설에서일하는직원과수감자, 혈액에노출되는의료계종사자, 반복적으로수혈을받는사람들과 B간염에감염된산모로부터태어난신생아들이다.

 

질병통제센터예방지침에따르면미질병통제센터의보건당국의원들이작성한1997년도행동지침서에B형간염의주된감염경로는정맥주사를통한마약투여(28%), B형간염에감염된사람이나다수와의성행위(22%), 동성간성행위(9%)라고명시돼어있다. 1994년에출간된해리슨내과학교과서에는“북아메리카와서부유럽에서모자감염은흔하지않다.나와있다.

 

질병통제센터는칫솔이나면도기를공유하면 B간염에쉽게걸린다고주장하지만질병통제센터내간염분과감시과장인에릭마스트(Eric Mast)박사는1997공청회에서B형간염바이러스가침에일정양이있더라도일상적인접촉으로쉽게전염되지는않는다”발표했다.

 

B형간염은대부분사람들에게치명적이지않다.

 

B형간염의증상으로메스꺼움, 구토, 피로감, 미열, 관절통증과부종, 두통, 기침등이있는데보통 1~2주간동안지속되고후에는황달과간이붓거나통증등의증상이 3~4주간지속될있다. 피로감은 1년까지지속되기도한다. 해리슨내과학교과서에는급성 B형간염환자대부분은병원치료가필요없고환자의95%치유되어완전히회복되고 B형간염의치사율은 0.1%매우낮다고나와있다.

 

 의학교과서인로빈스병리학(1994)에는B형간염에서완전히회복된사람은평생면역을얻는다고나와있다. 완전히회복하지못한사람들중에서도단지 5%만성바이러스보균자가되고만성바이러스보균자의 25%만이나중에생명을위협받는간질환환자가있다고나와있다.

 

미국보건후생성(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주도로작성된임상예방서비스안내서(1996)에서는만성 B형간염으로발전될위험성은청소년이나성인감염자보다유아감염자에서높다고나와있다. 전체발병의1~3%추정되는유아감염자는만성감염자의 20~30%차지한다고나와있다. B형간염양성산모에서태어난유아는만성 B형간염으로진행될위험성이가장높은데만성 B간염보균자를예방할있는가장중요한공중보건대책하나가바로 B형간염에감염된임산부의정기검사이다. 의사들의대표적인참고서인머크매뉴얼(Merk Manual(1992))에는B형간염에감염된산모로부터태어난신생아는출생즉시예방접종이권고된다.”고나와있다.

 

미국내 B형간염발생율은낮다.

 

미국과서부유럽의 B간염발생율은전체인구의 0.1~0.5%인구의 5%~20% 또는이상에서발생하는동아시아나아프리카에비해항상매우낮았다. 임상예방서비스안내서에는미국에서B간염은 20~39성인층에서가장많이발병하는데 1985년에발병건수가가장많았으며후로지금까지계속감소하고있다.”고나와있다.

 

이렇게 B형간염이일반인에게는흔치않은질병이지만정맥주사를통한마약투여자같은고위험행위자들에게서는여전히많이발생하고있다. 임상예방서비스안내서에최근에주사로마약투여하는사람들에게서 B형간염감염이증가하고있고현재주사기로피부를침습하는불법성마약사용자들의 60~80%에서혈청검사로확증된 B형간염감염이발견된다고나와있다

 

1991년에미국전체인구 248백만명 18,003명의 B형간염환자가보고되었다. 질병통제센터에서발간한 1997 1031일자주간발병률, 사망률보고서에는 1996미국 B형간염발생은10,637건이었고279건이 14이하의아동이었다고나와있다. 질병통제센터는“대부분의주에서B간염발생이감소하는추세인데이는동성애자와양성애자사이에서뿐만아니라마약주사사용자에서도발병건수가감소했기때문이다.라고발표했다.

 

질병통제센터는모든신생아에게 B형간염예방접종을권고한다.

 

B형간염은성인질병이고전염성이높지도않으며감염되더라도치명적이지않고, 주사마약중독자와같은고위험자를제외하고는미국에서유행성질환이않음에도불구하고질병통제센터예방접종분과자문위원회(ACIP)에서는 1991년에모든신생아들은출생신생아실에서퇴원하기전에 1 B간염예방접종을받아야한다고권고했다. 또한미국소아학회의  감염성질환위원회에서도이와유사한권고사항을만들었다. 물론신생아개개인의면역계, 신경계의건강이나상태에대해알려진것이거의없음에도불구하고말이다.

 

1991언론에서질병통제센터에발표한 B형간염통계를보도했는데통계는관련증거가부족한데도지금도여전히대규모의 B형간염예방접종시행홍보에이용된다. 대부분의과장된질병관련통계는질병통제센터에서작성한자료에근거한다대규모 B형간염예방접종시행을요구한예방접종분과자문위원회의권고내용이 1991주간발생률, 사망률보고서에발표되었는데질병통제센터는미국에 B형간염만성감염자가100~125정도로추정되고, 이들 4~5천명이매년만성간질환으로사망한다.

그리고1980~1991년에 B형간염신규감염자가매년 20~30만명발생되는  것으로추정된다고발표했다그러나질병통제센터는주장에대한과학적근거로자신들의자료이외의어떤자료도제공하지않고있다.

 

B형간염백신제조사인스미스클라인비참(SmithKline Beecham)사는정부가대규모예방접종을요청하기 1전인 1990년에 B형간염백신제품내에  미국에서  50~100만정도의 B형간염만성보균자가있고매년숫자가 2~3% (12,000~20,000)증가하는것으로추정된다는미질병예방센터의발표내용을넣었다.

 

연방정부의권고사항이주정부법이되다.

 

의무적예방접종시행은연방정부가아니라주정부에서주관하기때문에연방보건당국은제약회사가선전하는새로운백신의 100% 예방접종율목표를달성하기위해서연방정부백신정책이주정부법이되도록주정부를설득해야한다. 지난 50동안대부분의의회는의무적예방접종시행을주정부보건당국에넘겼기때문에주의회에서 B간염과같은새로운백신에대한예방접종시행을의무화하는법안을찬성하기위해표결하는경우는매우드물다. 그래서1948년에태어난미국어린이는주정부법에의해학교입학에필요한천연두예방접종증명서만제출하면됐지만1998년에태어난대부분의어린이들은대부분주정부법에의해학교입학에필요한 3차에걸친 B간염예방접종을포함해 9~10가지의다른바이러스나세균이포함된 33-34개의예방접종을맞아야한다.

 

연방보건당국은주보건당국이 B형간염예방접종시행을강화하도록보조금을지급하다.

 

1991질병통제센터에서모든어린이를대상으로대규모 B형간염예방접종을권고하자주정부보건당국은학교나유아원입학에필요한 3회에걸친B형간염예방접종증명서를제출하는의무적시행규칙을정했다. 그래서1997말까지 35주에서 3회에걸친B간염예방접종시행을명문화했지만단지 15주에서만 B간염양성산모에대한출생검사를의무화하는법을통과시켰다.

 

질병예방센터의보건당국위원들은주정부가모든어린이를대상으로의무적B형간염예방접종시행을권장할있도록주정부에게대규모예방접종을선전한대가로보조금과금융혜택을제공하고있다. 그래서1965이후질병통제센터는연방정부에서권고한대규모예방접종선전을위한보조금프로그램명목하에수백만달러를주정부보건당국에지급해왔다. 동시에연방보건당국은주정부보건당국이목표한일단의예방접종률을달성했다는증거를보여주지못하면주정부에제공하던보조금을중단할있게됐다.

 

1993미국보건후생성(DHHS)발의한종합적인유년기예방접종법(Comprehensive Childhood Immunization Act)통과되었다. 법으로인해주정부는 4억달러이상을기금으로받아주정부백신등록시스템을구축하여아이들의예방접종여부를확인하거나추적할있고 B형간염백신을포함해연방정부에서권고한여러의무적예방접종을시행할있게되었다. 주정부는성과교부금제도를통해B형간염백신을포함한연방정부에서권고한모든예방접종을마치면아이한명 50달러, 75달러또는 100달러를받는다. 1995년에미국보건후생성장관이었던도나샬랄라(Donna Shalala)미국주의이상에서  백신추적등록프로그램을구축하기위해주정부가신생아의사회보장번호(주민등록번호)발급하는권한을갖게주었다. 질병통제센터의계획은모든어린이의의료기록을포함하는중앙통제전자데이터베이스를구축하기위해주정부의백신추적등록데이타에연결되는것이다.

 

제약업계또한의무적 B간염예방접종시행을후원하다.

 

여러주정부에서는연방정부보조금아니라 All Kids Count운영하는로버트우드존슨재단(존슨앤존스)으로부터기금을받고있는데, 이는주정부에서의무적예방접종을강화하는데사용될백신추적시스템을구축하는데쓰인다. 1989 MMR, 수두, B형간염백신제조사인머크사(Me & Co)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손잡고전세계소비자품목을생산하는최고급회사가된다는목표를세우고‘전세계소비자의약품회사’를창립했다. 1997머크사의백신판매액은 10달러에달했다.

 

All Kids Count아틀란타소재카터센터에본사를아동생존과발달대책본부의사업으로전에질병통제센터국장을역임했던윌리엄포지(William Foege) 박사가센터소장으로있다. 대책본부는세계보건기구, 세계은행, 록펠러재단, 국제연합인구기금과어린이백신선도기구를지원하는백신제조사에서후원한다. 제네바에본부를두고있는어린이백신선도(CVI) 기구는 1990아동을위한세계대회에서발족되어전세계모든어린이를대상으로백신의계발과접종을홍보하고있다.

 

 또한의무적 B형간염예방접종시행은영부인이었던로잘린카터(Rosalyn Carter)아칸소주상원의원부인인베티범퍼(Betty Bumpper) 1991년에설립한 Every Child Two같은비영리단체에의해주에서홍보되고있다. Every Child Two 운영비의일부는미국의3백신제조사인머크(Merk), 와이어스(Lederle), 콘노트(Connaught)기부금이차지하고있다.

 

1995년에설립된비영리단체인 CDC재단은의무적인대규모예방접종을홍보하는캠페인을통해지난 4동안 15백만달러를모았다. CDC 재단, 아동생존과발달대책본부와백신제조사는최근아틀란타에서개최된전국면역학학회(National Immunization Conference)후원했다.

 

5전에설립된비영리단체인예방접종연대(Immunization Action Coalition)모든어린이를대상으로  B간염예방접종을전국적으로홍보하기위해 B형간염연대를운영한다. 단체는개인기부금, B형간염제조사인스미스클라인비참(SmithKline Beecham)기부금과  질병통제센터에서제공한 75만달러기부금을받는다. 단체에서발간한회보에는 "질병통제와예방센터가기술적정확성을위해모든단체활동내역을  검토한다.(CDC 관계자가아닌다른사람이기고문은제외)“라고자신있게나와있다.

 

이제는약사들이예방주사를놓는다.

 

스미스클라인비참사는미국제약사협회를통해서약사들이아이들과성인에게예방주사를놓을있도록  ‘약국에기반을예방접종주장(Pharmacy-Based Immunization Advocacy)’이라불리는전국적인캠페인을후원하고있다. B간염연대에따르면 1998현재 23주에서약사들이 B간염백신이나다른백신을판매하거나예방주사를놓을있는법이통과되었다.

 

B간염예방접종을거절해서불이익을받는가정들

 

연방정부에서권고한모든백신에대한의무적예방접종을시행하기위해주정부보건당국이권한과돈을통제하게되면서아이들과성인들이예방접종을거부한이유로주정주와연방정부로부터경제적불이익을당하고있다. B형간염예방접종을거부하면어린이집, 초등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을포함한교육기관입학, 건강보험가입, 취업, 여성•유아  •어린이프로그램(WIC)지원하는저소득층어린이에대한식품제공을포함한연방정부혜택, 저소득층의료보험등이모두거절된다. 텍사스와같은몇몇주에서는모든아이들이 B형간염을포함한연방정부에서권하는예방접종을맞지않는경우저소득층가정은주정부로부터매달아이한명당제공하는 25달러의혜택을받지못한다.

 

장기간안전성에대한적절한증명없이미식품의약국에서승인한 B간염백신

 

1986미식품의약국은머크사가종전에만성 B간염보균자혈액으로제조했던예전의백신을대신해새로계발한최초의재조합 DNA B형간염백신판매를승인했다. 머크사가이렇게승인을받은스미스클라인비참사도  미국에서유전자조작기술로계발된 B형간염백신판매를승인받았고  미식품의약국은제약회사가  단지몇천명의아이들을대상으로예방접종을 4~5일동안나타난반응조사결과를“안전성”연구로사용할있도록허락해주었다.

머크사는아이들에게사용된 B형간염백신이안전하다고증명하기위해 1993제품에“리콤비박스 HB 10이하의건강한 653명의유아와어린이에게 1636접종되었고예방접종때마다5동안관찰이실시되었다.”라는문구를넣었다.

 

 머크사는 B형간염예방접종주사부위에생기는부작용과피로감, 기력저하, 두통, 관절통과같은전신부작용사례보고가전체접종건수의17%이른다는것을알아냈다.그러나미식품의약국은제약회사가 B형간염백신접종일주일, 한달혹은몇년후에라도면역계나신경계에문제가되지않는다는과학적증거를제공하도록의무화하지않기때문에머크사는 1996제품에“어떤백신이든광범위한사용후에는임상시험에서발견되지않은부작용이나타날있다”라는경고문을넣었다. 그리고스미스클라인비참사도 1993제품에“상업적으로통용되는백신은드물지만부작용이있을있다”는유사한경고문을넣었다.

 

1996머크사는자사제품에“백신이임산부에게접종되었을태아에해를주는지산모의생식기능에문제가되는지알려져있지않다. 또한백신이모유로분비되는지알려져있지않다. 많은약물이모유로분비되기때문에수유중인산모는예방접종에주의해야한다.”라는다른경고문을넣었다.

의사들은 B간염백신을 DPT, HIB, MMR, 수두백신과일상적으로같이아이들에게접종하지만머크사는 1996제품에“리콤비박스 HB다른백신을같이접종했을나타나는문제에대한특정연구결과는아직없다.”는문구를넣었다.

 

B형간염백신효과또한의문이다.

 

모든백신은인공적이고일시적인면역반응을일으킨다. B간염백신으로발생한면역이유지되는기간이나나중에면역력강화를위한증강제접종이필요한지여부는아직까지명확하지않다. 머크사는 1996 B간염백신제품에“건강한사람에게리컴비박스 HB면역효과가  얼마나유지되는지는현재알려지지않았고추가접종필요여부도아직정해져있지않다.라는문구를넣었다.

 

 질병통제센터예방지침서에포함된“행동지침(1997)”에는[B형간염백신]예방효과기간과추가접종에대한필요성은아직완전히정해지지않았다. 3차에걸친예방접종적당한항체가생긴사람의 30~50% 7년내에측정가능한항체가없어지지만바이러스감염이나질병에대한예방효과는계속되는같다.나와있다. 만약면역이단지 7년간만지속된다면 B간염예방접종을맞은유아는 7세가됐을많은추가접종이필요한후보군이되어버린다.

 

B형간염예방접종때문에혈액검사에서 B간염양성반응이나오기도한다.

 

B형간염예방접종에대해알려지지않은사실은 B형간염예방접종을했을경우일반혈액검사에서B간염양성반응이나올있다는점이다. NVIC에서성인의경우 B형간염예방접종을받은혈액검사에서 B간염양성반응이나왔다는보고하였다. 적십자에따르면혈액은행에서실시하는정밀한검사를통해이런양성반응이 B형간염백신때문인지실제 B형간염때문인지구분할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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