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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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미 보건당국은  모든 신생아와 영유아에게 B형 간염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런데 예방접종의 위험성과 부작용이 예방효과보다 더 크다는 명확한 증거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내 47개 주의 유아원과 학교에서는 예방접종을 입학조건으로 요구한다. 3차에 걸친 B형 간염 예방접종은 미 보건당국이 정한 영유아 예방접종스케쥴의 한 종류로 태어난지 12시간안에 1차 접종을 실시한다. 그러나  B형 간염은 원래 마약투여에 사용되는 주사바늘을 공유한다거나 여러명의 파트너와 무분별한 성관계를 하는 등의 위험한 생활습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혈액감염성 질환이지 일반 아동기 질환이 아니다.

미의사협회(AAPS)의 제인 오리엔트박사는(Jane Orient, MD) 의회에서 다음과 같이 당당하게 증언했다.
“현재 거의 예외없이 강제적으로 실시되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은 수두나 폴리오 같은 높은 치사율이나 휴우증을 가진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는 예방접종에 비하면 의무적 시행 정당성이 한참 떨어진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겐 간염자체보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에 걸릴 위험성이 100배나 높을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선 아이들이 실제로 B형 간염에 걸리는 사례보다 심각한 예방접종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례가 훨씬 더 많이 보고 되는데 대중매체의 발표와는 달리 그 부작용은 상당히 심각한 실정이다.
2010년 4월에 발행된 중국일보에 따르면 44명의 아이들이 불량뱃치의  B형 간염 예방접종 후 부작용에 시달려 입원한 기사가 실렸다. 예방접종의 부작용을 아는 사람이라면 모든 뱃치가 다 불량뱃치라는  의구심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2008년 프랑스정부는 예방접종의 위험한 부작용을 은폐한 혐의로 글라소스미스클라인과 사노피 파스퇴르 백신제약회사의 관리자를 상대로 범죄수사에 착수했다.
B형 간염 예방접종  후 사망한 대부분의 신생아들은 자동적으로 ‘급성신생아돌연사(SIDS)’가 사인인 것으로 알려지는데 실제로 간염백신이 사망의 원인이었지는 조사되지 않는다.
신생아가 급성신생아돌연사로 사망한 것으로 일단 정해지면 아기가 사망하기 전에 예방접종을 받고 부작용이 발생했었는지 조사되는 경우는 없다.
만약 신생아가 예방접종 후 사망했거나 사망전에 여러가지 부작용을 겪었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론  직접적인 사망원인이 B형 간염백신은  아니였다고 쉽게 단정지어진다.

다음은 예방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의 예다.

• 고성으로 울부짓거나 장시간 계속 울기
• 기절/쇼크(창백한 피부, 푸르스름한 입술, 무감각)
• 지나친 수면(먹지않거나 잠에서 깨어나기 힘듬)
• 발열, 설사, 구토
• 두드러기, 피부발진, 부종
• 발작
• 정신적, 감정적, 육체적 활동의 심각한 변화

신생아들이 B형 간염에 걸릴 위험성은?

현실적으로 미국내에서 발생할 경우가 거의 없지만 신생아들이 B형 간염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높은 경우는 다음 두가지이다.
첫번째는 산모가 간염 보균자로 출산과정에서 감염되는 경우다. 그러나 산모가 간염 보균자인지는 임신기간동안 간단한 검사를 통해 쉽게 알아낼 수 있다.
두번째는 신생아가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을 수혈받는 경우다. 그러나 미국내에선 모든 수혈대상 혈액은 사용하기에 전에 감염여부 검사를 받는다. 물론 수혈과정이 100% 안전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예방접종 부작용은 간염자체보다 훨씬 크다.

미질병통제센터와 식약청에서 공동으로 관리하는 백신부작용보고시스템(VAERS) 자료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05년 사이에 36, 788건의 B형 간염 예방접종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중 14,800 건은 부작용이 심해서 입원이 필요하거나 건강에 위험을 끼치거나 평생장애를 갖게 된 경우였고781명은 예방접종 후 사망한 경우였다.
그런데 예방접종부작용 사례는 거의 보고되지 않는다. 일부 학자들은 1986년에 제정된 국가아동백신상해법에 의사나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은 접종 후 발생한 입원, 상해, 사망 등의 심각한 부작용 사례를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명시되어 있지만 부작용 사례의 약 90%는 보고되지 않는 것으로 추정한다. 즉 이 상해법이 VAERS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는 법적 구속력을 가지지는 않기 때문에 많은 의료계 종사자들은 제대로 보고하지 않는다. 심지어 의사들은 예방접종부작용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역사적으로 보면 미국내에서 아이들이 간염에 걸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미국내 모든 간염환자중15세 이하의 아이가 환자인 경우는 전체 발병사례의1%도 되지 않는다.
그럼 미국에서 간염예방접종이 강제적으로 시행되기 전에 아이들이 실제로 간염에 걸렸던 경우와 예방접종 후 건강상에 문제를 일으킨 경우를 비교해 알아보기로 한다.

일단 1999년 미국 백신정보센터(NVIC)에서 발표한 특별리포트 자료를 보면 다음과 같다.

• 1996년에 14세 이하의 어린이 중 간염백신을 단독으로 맞았거나 간염백신이 포함된 혼합백신을 맞은 경우872건의 예방접종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었다.
• 48명의 어린이는 예방접종 후 사망했다.
• 1996년에 14세 이하의 어린이 중 B형 간염에 걸린 경우는 279건이었다.

현재 알려져 있는 B형 간염예방접종과 관련된 부작용은 엄청나다.

일반인들이 아는 예방접종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흔히 피곤증, 무력증, 발열, 두통, 불안증, 관절염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외에 신경계나 면역계에 심각한 이상을 일으키는 경우들도 있다.
이런 심각한 부작용 사례들은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임상, 의학저널에 발표되었다.

다음에 열거한 예방접종 부작용들은 한마디로 충격적이다.

• 다발성 경화증(MS)
• 길리안바르 증후군
• 구안와사
• 당뇨
• 류마티스 관절염
• 루푸스
• 선천성 혈소판 감소 자반증
• 발작, 뇌염이나 뉴런신경세포 손상 등의 뇌질환
• 면역계 이상
• 시각, 청각장애
• 췌장염

영국의 한 연구에 의하면 B형 간염 백신이 다발성 경화증의 위험성을 3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예방접종 후 3년내에 다발성 경화증 발병율이 3배 높아지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백신이 이미 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던 사람들에게 병을 일으켰는지 아니면 단지 병세를 빨리 진전시켰는지는 밝히지 못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간염백신과 제1차 당뇨와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뉴질랜드에서는 간염예방접종이 대규모로 시행된 이후에 소아당뇨가 60% 증가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백신과 당뇨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바슬로우 클래슨박사(Barthelow Classen, MD)는 미국에서 해마다 1만명의 새로운 당뇨환자가 발생해서 의료적, 사회적 손실이 약 1백만불에 달하는데 이 현상이 간염예방접종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추정한다.
세포생물학자이며 감염질환 전문가인 버튼 웨스브렌 박사(Burton Waisbren, MD)는 B형 간염에 걸릴 확률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일부 영유아들은 예방접종 부작용으로 불필요한 신경계의 손상을 받게 된다고 주장한다.
2009년 9월 역학저널(Annala of Epidem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은 남자 신생아가 자폐증에 걸릴 위험성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이전에 다른 자료를 토대로 한 연구와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2009년 신경학저널(Neur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특정 B형 간염예방접종을 받은 아이들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중추신경계 염증성 탈수초증에 걸릴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심각한 부작용에도 불구하도 도대체 공중보건당국이 모든 신생아들에게 태어나자마자 B형 간염예방접종을 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왜 이런 예방접종을 주법에 의무사항으로 명시해 놓는가?

당신의 아기는 쉬운 표적이다.

만약 신생아나 영유아들이 B형 간염에 걸릴 위험성이 거의 없는데도 왜 갓난아기때부터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것일까?
이런 대규모의 백신정책은 근본적으로 아주 잘못되었다.
이 정책은 원래 간염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높은 성인들(혈관주사로 마약을 투입하거나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나 창녀들)은 일일히 찾아내어 관리하기가 어렵고 또 대부분이 예방접종을 받지 않기 때문에 그 대신 통제나 관리가 쉬운 신생아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제정되었다.
또한 이 정책은 신생아와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예방접종을 시행하면 태어나서 아동기 때까지 간염질병으로부터 보호 할 수 있다는 단순한 논리에 근거했다. 결국 어릴 때 예방접종을 받으면 면역력이 오래 지속되어 청소년이나 성인이 되어서도 질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과학은 B형 간염의 경우 이런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잘못된 생각덕분에 백신제조사는 그야말로 아주 쉽게 엄청난 돈을 긁어모을 수 있는 시장을 확보하는 절호의 기회를 잡게 되었다. B형 간염 예방접종은 거의 모든 주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백신제조사에겐 황금알을 낳는 시장이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실제로 B형 간염백신이 이런 식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B형 간염예방접종으로 발생한 면역효과는 몇 년 후면 사라진다.

현재 B형 간염백신은 혈액검사로 측정되는 항체방어 백신으로  3차까지 접종된다. 그러나 모든 백신은 단지 일시적이고 부분적인 면역력을 제공한다. 또한 백신제조사나 보건당국의 예상과는 달리 3차에 걸친 예방접종  후에 생긴 면역력이 지속되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항체는 매우 빠르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다음의 연구결과들을 살펴보자.

• 뉴잉글래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치과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간염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의  42%는 5년 후에 항체가 급격히 줄어 들거나 아예 없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공중보건 저널(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계 종사자의 36%는 3년 후에 항체가 거의 소멸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한 연구에서는 예방접종 후 5년 뒤에 접종자의 60% 이상에서 예방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 다른 연구에서는 접종 후 4년 뒤에 접종자의 50%에서 예방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5년 내에 예방효과가 소멸된다면 신생아들은 어떤 예방효과도 없이 간염에 걸릴 모든 위험성에 여전히 노출되어 있게 된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간염에 걸릴 위험성이 높은 생활습관을 스스로 결정하기도 훨씬 전에 항체는 이미 소멸되어 버리고 만다.

아이들은 백신에 대해 성인과 다르게 반응한다.

신생아들은 태어난지 12시간 안에 1차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는다. 심지어는 미숙아로 태어나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기에게도 똑같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 백신은 신생아의 미숙하고 여전히 발달중인 뇌와 면역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신경외과 전문의이고 백신전문가인 러셀 블레이락 박사(Russell Blaylock, MD)는 지나친 예방접종 시행이 한창 발달중인 뇌에 미치는 위험성에 관해 많은 연구를 했다. 그는 신생아의 면역체계는 매우 복잡하고 갓 태어났을 때에는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사람과 동물 실험 결과 백신에 대한 면역계의 반응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즉 백신에 대한 아기의 면역반응은 성인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물론B형 간염백신 경우에도 해당된다.

어떻게 백신이 아직 발달중인 아기의 뇌와 면역계에 손상을 일으키나?

2004년에 발표된 연구결과는 B형 간염예방접종을 받은 1세 이하의 아기들에게 나타난 면역반응이 같은 예방접종을 받은 성인의 면역반응과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었다. 심지어 신생아의 면역반응은 1세 이상 아기의 면역반응과도 다르게 나타났다. 아이들의 항체량은 성인들보다 약 3배나 높게 나타났고 연구가 끝날 때까지 항체량이 유지되었다.
연구결과를 요약해 보면 백신에 대한 아기들의 면역반응은 격렬하고 지속적이며 완전히 비 정상적으로 나타났다. 이런 복잡한 주제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간염백신에 대한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은 결국 뇌와 면역계에 평생 지속되는 이상을 가져올 수 있다.

블레이락박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인간은 태어난 이후 상당히 긴 기간동안 뇌와 신경조직이 발달하고 성숙해지는 특이한 과정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뇌는 임신 마지막 3개월에서 2세 까지 급격하게 발달한다고 알려져있다. 특별히 이 시기에는 뇌중에서도 감정, 감정조절, 사고력, 복잡한 기억력 그리고 마지막에 발달하는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발달한다.
즉, 처음 2년 동안에 아기의 뇌는 매우 빠르고 상당히 중요한 발달과정을 거치는데 더 높은 수준의 인지력을 담당하는 뇌부위는 훨씬 나중에까지 계속해서 발달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알루미늄 증강제, 이스트 단백질, 포름알데히드와 기타 화학물질이 첨가된 간염백신이 미칠 잠재적인 손상 효과를 감안한다면 이런 백신이야말로 아기에게 성장과 건강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유해한 칵테일을 먹이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최근에 B형간염백신과 파상풍 백신과 관련된 증후군을 ‘대식세포 근섬유염’이라고 부른다. 이 병은 백신내의 알루미늄 증강제에 대한 반응 현상을 말한다. 이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심각한 근육통이나 관절염과 무기력증에 시달린다.
이미 알루미늄은 뇌에 축적되고 그 결과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뇌질환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알루미늄은 마이크로글리아라는 세포를 자극하여 뇌염을 일으킨다. 블레이락박사는 이렇게 뇌신경계에 손상을 미치는 현상이 지금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자폐아 증가에도 상당부분 기여한다고 주장한다.

보건당국이 항상 주장하는 것, ”일단 예방접종을 하고 질문은 나중에 하시죠.”

미국이 지금처럼 태어난지 12시간 내에 간염예방접종을 실시하기 전에는 일부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를 제외하곤 전세계에서 B형 간염 발생율이 가장 적은 국가중의 하나였다. 전체 산모의 0.5% 이하만이 B형 간염 양성보균자였다.
현재 미국에서 모든 신생아와 영유아에게 시행되는 간염예방접종 정책은 1991년 전, 후로 B형 간염 발생율이 급증했다는 과장된 추측에 근거한다.
백신 승인허가 전에 시행되었던 안전성 검사는 감염된 산모에게서 태어난  단지 몇 천명의 아기에게 예방접종을 맞추고 1주일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동안 이상유무를 관찰한 매우 부적절한 검사였다.
죄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범국가적 차원에서 실험 대조군도 설정하지 않은 채 태어나자마자 B형 간염예방접종부터 시작해서 자라나는 동안 계속해서 수많은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것이 바로 미국에서 일어나는 백신에 관한 장기적인 연구인 셈이다.
물론 이 경우가 의사와 과학자들이 아이와 성인을 실험실의 쥐로 삼아 실시한 첫번째 연구는 아니다.

이제 B형 간염예방접종에 대해 결론을 내려보자.
신생아는 간염에 걸릴 위험성이 전혀 없는데도 이론적으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구실하에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한 백신에 고의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이런 불량예방접종 정책은 불량과학에 근거한 것이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될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더 늦기전에 무엇인가 변화를 일으켜야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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