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수두백신의 사용과 자폐발병율은 통계적으로 높은 연관성이 있다. 
                                                                                 -테레사 데이서 박사(Dr. Theresa Deisher)

4년 전 쯤, 나는 자폐발병율이 특정 연도에 엄청나게 변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미교육부에서 제시한 자폐발병율 데이터를 살펴보면 특정 세 연도에 자폐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데 SCPI(Sound Choice Pharmaceutical Institute)에서 분석한 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1980년, 1988년 그리고 1996년이 바로 자폐증의 ‘전환점’이 되는 시기였음을 알 수 있다. 2010년 미환경국(EPA)은 1988년도 데이터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한 자폐증의 전환점을 의미한다는 것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EPA 소속 과학자들이 논문에서 지적한 것처럼 ‘전환점’으로 정의되는 사실은 어떤 환경적인 요소가 갑자기 급격하게 증가한 자폐증을 유발하는 일종의 방아쇠 역할을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 그래프는 SCPI에서 제공한 미국에서 자폐증이 급증했던 세번의 전환점에 대한 자료다.

어떠한 환경적인 요소가 세번의 전환점과 연관된 것일까?
이런 세번의 전환점과 연관된 아동기 시절의 공통된 유일한 요인은 낙태된 태아의 DNA와 레트로바이러스(RNA 종양 바이러스) 조직에 의해 오염된 백신 사용이다. 1979년에 처음으로 낙태된 태아 백신이 미국에서 사용되었고(MMRII), 1989년에 이 백신의 두 번째 접종이 추가되었고 예방접종율도 두배가 되었다. 1995년에는 또 다른 낙태된 태아가 사용된 백신이 사용되었다(Varicella-수두).
인간 태아 DNA와 레트로바이러스 오염물질이 백신에 사용된 시점과 자폐발병율 전환점의 일치
 
참고-EPA 출간물: Environ. Sci. Technol. 10`0. 44, 2112-2118


SCPI는 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 - 질병관리본부)와 미국 교육부의 데이터로부터 수두백신은 미국 내 모든 주에서 발생한 자폐증 유행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이 사실을 알 수있다. 가로축 (X축)은 1992년부터 1998년 사이에 태어나 8살 이전에 자폐진단을 받은 아이들의 숫자를 나타낸 것이고 세로축 (Y축)은 같은 기간에 태어난 아이들 중 수두 예방접종을 받은 아이들의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에 나타난 것처럼 수두 예방접종율이 증가할수록 자폐진단을 받는 아이들의 숫자 또한 증가함을 알 수 있다. 첫 번째 그래프는 미국 전체의 평균이고 두 번째 그래프는 각 주에서 나타난 결과로 동일한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위 그래프는 미국 내 거의 모든 주에서 수두 예방접종율이 (수두 예방접종율이 0%에서 최대치에 도달하는 기간 동안) 해마다 자폐증으로 진단받는 아이들의 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강조해서 말하자면 수두 예방접종을 받는 아이들이 증가할수록 자폐증으로 진단받는 아이들도 따라서 증가한다는 것이다. 미국 전역에 걸친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그 상관계수 (R2)는 0.9598로 산출된다. 통계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하자면 R2가 0.9598이라는 것은 상호 연관성이 매우 크다는 뜻이다.
  이러한 결과를 예를 들어 지구 온난화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잠시 살펴보도록 하자. 나는 환경을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오늘날 지구 온난화가 이슈화되기 전부터 오랫동안 자연을 아껴왔다. 지난 150년 동안 측정한 지구 온도와 이산화탄소의 농도 사이의 상관계수(R2)는 단지 0.44에 불과하다. 그러나 R2가 0.44라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우려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R2가 0.9598이라는 사실은 그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행동이나 조치를 불어 일으키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왜 SCPI가 CDC와 미교육부의 자료를 토대로 이러한 증거들을 폭로하는가?  왜 CDC나 미교육부는 이러한 연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가? 만약 이 기관들이 결과를 발표한다면 아이들에게 접종될 백신을 대상으로 철저한 조사와 안전성 연구가 필연적으로 시행될 것인데도 말이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의문을 갖고 요구해야만 한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문서들을 보면 지난 50년 동안 미식약청의 전문가들 사이에 백신 제조에 낙태된 태아 세포를 사용하는 위험성에 대해 찬반토론이 있었다고 한다.  대중들에게는 불행한 일이지만 한 문서에 보면 그들은 ‘직관적’실험을 선호한다고 발언한 내용이 나온다. 즉 낙태된 태아의 세포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 수 있는 실험을 실제로 하기보다는 그저 잠재적 위험성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뜻이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FDA는 태아 DNA와 레테로 바이러스로 오염된 백신의 잠재적 위험성을 알고있고 CDC는 수두 백신 사용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미교육부는 자폐증 유행에 관한 모든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관들 중 어느 한군데도 이렇게 명백하게 자폐증을 유발하는 잠재적 요인과 우리가 현재 직면한 높은 자폐 발병율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CDC와 FDA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보호하는 의무를 가진 기관이다. 그런데 서로 연계해서 일하지는 않고 있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SCPI를 후원하고 이러한 연구를 가능하게 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것 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새로운 정보를 정부당국자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FDA, CDC와 같은 기관들에게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이러한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환경에 쏟는 사랑과 관심을 우리 아이들도 똑같이 받을 자격이 있지 않을까?

출처: http://onemoresoul.com/news-commentary/chickenpox-vaccine-use-is-highly-statistically-related-to-autism-disorder.html

Print Print | Sitemap
© Meeral chiropractic clinic

This website was created using 1&1 IONOS My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