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Oh Chiropractic & Nutritio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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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딜레마

 

우유도 소와 마찬가지로 많은 항생제와 호르몬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다. 항생제는 그대로 인간 몸에 들어 와서 기능을 망가뜨리고 호르몬은 다른 환경 오염물질과 몸에서 생성된 독소들을 분해하기에도 급급한 간에 오히려 부담을 주고 있다 .
그리고 우유를 마시면 설사, 알레르기, 동맥경화증, 심장마비를 일으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유에 대해 너무나 일방적인 정보만 언론과 광고를 통해 세뇌를 받아 왔다.
우유는 완전 식품이라던가,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 우유를 먹어야 하고,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우유가 필수라는광고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적을 받자 우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바꾸어도 보고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사의 힘을 빌려 엄청나게 광고를 하기도 했다 .
사실 이러한 뒷면에는 정치가들과 낙농업자들과의 로비관계도 무관치 않다. 어쨌든 필요 없다는 우유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조목조목 따져보기로 하자.

* 처리 과정의 문제
아무리 소독을 하고 항생제를 투여해도 우유는 박테리아 같은 균에 오염되기 쉬운데 우유를 모아 놓으면 오염 가능성이 높다. 저온 살균을 한다고 해도 미국 공중보건국에서는 밀리리터당 2 마리 이상의 박테리아와 10 이상의 미생물 균이 있어서는 된다고 규정할 정도로 정부조차 살균 균들이 남아 있을 거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살균과 관련해 우유가 어린이들의 당뇨를 일으키는 연계에 대해서는 많은 눈문들이 있는데 우유를 소독하는 과정에서 소화에 필요한 효소들이 제거되고 소화 효소들이 없으므로 췌장에 부담이 당뇨를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 우유에는 지방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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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의 우유에는 지방이 35g 들어 있는데 이중의 60% 포화지방이다.
우유를 균질화 시키는 과정에서 우유 속의 지방은 산화되기가 굉장히 쉽다. 또한 그나마 좋다고 생각되는 skim 우유는 지방을 제거한 대신 우유 속에 있는 다른 비타민, 미네랄을 흡수하기 어렵게 만든다. 1%, 2% 우유 속에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은 이미 산화되어 있어서 심장혈관계 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

* 아이들에게 필요하지 않다
우유에 들어있는 케이신이라는 단백질은 위장 장애를 일으키는 알레르기 유발 요소가 많이 들어 있다. 우유를 많이 마시는 아이들은 철분 부족 빈혈을 일으키기 쉬운데 이것은 우유의 다른 성분이 철분과 결합하여 철분이 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은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우유 섭취로는 철분을 거의 공급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위장 출혈에 따른 철분 부족을 가져 온다. 이런 빈혈 때문에 아이들은 짜증을 내게 되며 무감각해지며 주의력이 없어지고 마구 울어대면 아무것도 모르고배고파서 운다고 생각한 엄마는 다시 우유병을 물리는데 이것은 악순환의 반복이 된다 .

 

* 병과의 연계성
우유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음식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우유는 연쇄상 구균으로 인한 염증을 유발한다. 설사, 경련, 위장 출혈, 철분 결핍성 빈혈, 피부 발진,동맥 경화, 피부병, 중이염, 기관지염, 백혈병, 다발성경화증 , 류머티즘성 관절염, 단순한 충치 역시 우유와 관련해 걸릴 있는 질병으로 연구되어 왔다.

* 칼슘 때문에 우유를 드신다고요?
평균적으로 미국에 있는 여성들은 매일 2파운드의 우유를 마시고 있으나 무려 3천만 명의 여성들이 골다공증을가지고 있다 . 우유에 있는 (phosphorous-탄산 음료수에도 들어 있다) 오히려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우유에들어있는 단백질은 신장을 통해 오히려 칼슘을 밖으로 배출한다 .
칼슘이 흡수되기 위해서는 아연, 구리, 붕소(boron), 실리콘,비타민 D, K 등과 마그네슘과의 균형이 필요한데 우유에는 마그네슘이 너무나 소량이 들어있다.
좋은 사례로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인들은 총칼로리의 25% 단백질이고 매일 2,500mg 넘는 칼슘을 섭취하나골다공증이 어떤 인종보다도 심각하고 남아프리카의 밴터스에 사는 사람들은 단백질 (주로 식물성) 함유량이 12%밖에 안되고 200~350mg 칼슘밖에 섭취하지 않으나 얘들을 보통 6~7 낳아도 골다공증이 전혀 없다.
이런 이유로 채식 위주였던 동양 사람들은 예전엔 골다공증이 적었으나 식생활이 서구화 되면서 골다공증이 심화되었다 . 그렇다면 필요한 칼슘은 어디서 얻을 있을까? 뼈가 튼튼한 소나 , 코끼리를 보면 정답을 쉽게얻을 있다 .
필요한 칼슘은 녹색 채소(진한 녹색일수록 좋다), 백색치즈, 연어, ,브로콜리, 아먼드 같은 다른 식품 등을 통해 충분히 얻을 있다.

* 우유는 소만 먹는다
많은 사람들은 모든 동물들의 성분이 , 단백질, 지방, 미네랄 구성 성분을 놓고 비교해 서로 다르다는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 소의 젖은 송아지를 위해서, 말의 젖은 망아지만을 위해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모유와는 구성 성분에 차이가 있다.
소의 젖은 모유와는 달리 모유의 3~4배가 되는 단백질과 5~7배가 되는 미네랄이 들어 있지만 필수 지방산(필수지방산은 우유에 들어 있는 포화 지방이 아니라 불포화 지방이며 중에서도 특히 리놀레산 ) 6~8배가 부족하다.
생각해 보면 우리 인간들은 소처럼 몸집이 크지도 않고 뼈가 굵지도 않아서 우유가 제공하는 영양분이 필요치않다 . 이와는 반대로 신경계 중추나 뇌의 발달이 필수인 태아들에게는 필수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모유는 절대적이다.
송아지가 모유를 먹는다면 소가 되기 위한 영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영양 부족이 되기 쉽다. 그러니 우유가 사람에게도 좋을 없다. 성인이 되어서도 우유를 먹는 포유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 우유는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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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성장호르몬(BGH (Bovine Growth Hormone)) 써서 우유의 생산성을 늘이는 것을 허용한 많은문제가 생겼다 . 단지 50 전에만 해도 소는 일년에 2,000파운드의 우유를 생산했는데 지금은 50,000파운드로 증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은 인슐린 유사 성장 요소(insulin-like growth factor (IGF-1)) 안에서 증가 시킨다. 인슐린 유사 성장 요소는 암을 유발시킬 뿐만 아니라 악화 시키는 인자이다. 성장 호르몬은 젖의 감염을 유발시키고 많은 항생제를 필요로 하는 악순환을 반복시킨다.
지금까지 우유의 여러 좋은 면을 조목조목 따져 보았는데 그럼 모유는 먹어도 괜찮은 것일까? 영양면에서 그리고 태아의 초기 면역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면에서 모유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14,000 여성들의 모유를 검사한 결과 살충제와 여러 유발 인자들의 잔류가 검출 되었다. 육류나 유제품의 지방에 녹아 들어 있던 살충제와 환경 오염으로 인한 산물들이 그대로 모유에도 남게 것이다. 반대로 채식주의자 엄마들에게서는 정도가 남아 있을 뿐이었다.
모유가 어떤 상업 이유식이나 우유보다 훨씬 낫지만 수유를 준비하는 임산부나 어머니들은 먹는 음식에 많은 신경을 써야 것이다 . 개미나 다른 곤충들을 죽이기 위해 무심코 뿌리는 살충제들이 어른들이나 우리 아이들을 병들게 있을 만큼 우리는 독으로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고 이런 독은 장을 해치고 간에 부담을주며 결국에는 다른 질병을 일으킬 있는 원인이 된다 .
우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www.notmilk.com에서, 환경 오염이 특히 어린아이들에 주는 폐해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http://www.drrapp.com 체크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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